문의하기 02-2687-3405

지역연계프로그램

지역연계프로그램

꿈터 친구들과 함께여서 더 행복했던 하루

꿈터지역아동센터 친구들은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 공모전 단체전 부문에‘행복한 순간의 나’를 주제로 한 작품을 출품하며 뜻깊은 도전에 나섰습니다.아이들 각자가 느끼는 행복의 순간을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하는 과정은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며 함께 만들어 가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작품 속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가족과 친구, 맛있는 음식, 놀이와 일상 속 즐거운 장면들이 다채롭게 담겼습니다.그림 한 장, 색연필 한 획마다 “이때가 제일 행복했어요”, “이건 우리 가족이에요”라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더해졌고,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며 자연스럽게 하나의 단체 작품으로 완성해 나갔습니다.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즐거움과 함께,함께 만들어 가는 협력의 의미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꿈터지역아동센터의 단체 작품은 공모전에서 우수상에 선정되는 기쁨을 안았습니다.아이들의 솔직한 표현과 따뜻한 시선이 담긴 작품이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전하며의미 있는 평가를 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수상이었습니다.아이들은 “우리가 그린 그림이 상을 받았어요!”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고,서로를 바라보며 박수를 치고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 큰 자부심이 느껴졌습니다. 이번 수상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아이들과 함께 명륜진사갈비 하안점에서 맛있는 식사 시간을 가졌습니다.명륜진사갈비 하안점에서 식사권을 상품으로 후원 받아 모두 함께 고기를 구워 먹으며 그동안의 노력을 축하했습니다.“제가 제일 좋아하는 고기예요!”, “오늘은 더 맛있어요”라는 말이 여기저기서 들려왔고,아이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함께 식탁에 둘러앉아 음식을 나누는 시간은 단순한 외식이 아니라함께 도전하고 함께 성과를 나눈 축하의 자리였습니다. 이번 경험은 아이들에게 단순한 상장이나 상품 그 이상의 의미를 남겼습니다.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한 작품이 인정받았다는 경험,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힘을 모아 결과를 만들어 냈다는 기억은아이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을 소중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꿈터지역아동센터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자유롭게 표현하고,작은 성취를 통해 자신감을 키워 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우리의 솜씨를 마음껏 뽐내고, 그 노력을 함께 축하할 수 있었던이번 하루는 아이들에게 ‘행복한 순간’ 그 자체로 기억될 것입니다.  

지역연계프로그램

꿈터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한 아동학대예방의 날 기념식

11월 17일(월), 꿈터지역아동센터 아이들 9명은 광명시청소년수련관 4층 대공연장에서 열린 ‘2025년 아동학대예방의 날 기념식 및 공모전 시상식’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아동돌봄광명센터와 광명시아동보호전문기관이 공동으로 주관한 지역의 중요한 행사로, 아이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습니다. ■ 아이들과 함께 나눈 ‘아동의 권리’ 이야기 행사에 도착한 아이들은 로비에 전시된 공모전 작품들을 둘러보며 첫걸음을 뗐습니다. 또래 친구들이 그린 그림과 시화를 보며 “이 그림 진짜 잘 그렸다!”, “가족이랑 행복한 순간을 생각해서 그렸나 봐!”라며 자연스럽게 작품에 담긴 메시지를 읽고 느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그 과정에서 아이들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이 무엇인지’, ‘아동의 권리가 왜 중요한지’를 서로 이야기하며 스스로 생각을 확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행사는 축하 공연으로 시작되어 아이들의 흥미를 끌었고, 이어진 아동학대예방의 날 선포식에서는 조용히 귀를 기울이며 중요한 순간을 함께했습니다.특히, “아이 한 명 한 명이 존중받아야 한다”는 메시지가 발표되자 아이들 모두 고개를 끄덕이며 진지하게 경청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빛을 품은 선물상자’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무대 위 선물 상자에서 밝은 풍선들이 솟아 오르자 아이들은 환하게 웃으며 박수를 보냈습니다.퍼포먼스는 ‘빛을 품은 아이들’이라는 주제를 시각적으로 보여주어, 아이들이 자신의 존재가 소중하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공모전 시상식에서는 다양한 작품의 주인공들이 무대에 오르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은 “나도 다음에는 출품하고 싶다!”며 동기부여가 되는 반응을 보였습니다.아이들 각자가 느끼는 행복, 가족, 안전, 꿈 등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만으로 아이들에게 큰 관심과 자극이 되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행사장 한편에서 진행된 긍정 양육 캠페인 부스와 아동권리 메시지 작성 활동에도 참여하며 자신만의 문장을 작성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우리 가족은 서로 존중해요”, “친구에게 상냥하게 말하기”와 같은 문장을 적으며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약속도 함께 만들어 보았습니다. 행사 마지막에는  레이저쇼와 함께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진행되어 아이들은 기대와 설렘으로 가득했습니다. 비록 당첨되지 않은 친구들도 있었지만, 모두 함께 응원하며 즐기는 모습에서 꿈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행사가 끝난 뒤, 아이들에게 오늘 어땠는지 묻자 “아동학대가 왜 나쁜지 알게 됐어요.” “권리를 지키는 게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다음에는 저도 그림 그려서 공모전 내고 싶어요!” 라는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경험을 통해 권리와 보호의 가치를 이해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의 안전을 지키는 활동에 꿈터아이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깊은 하루였습니다. 꿈터지역아동센터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권리를 존중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참여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이번 기념식 참여를 통해 아이들이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었으며, 스스로의 가치와 역할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광명시의 ‘빛을 품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실천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꿈터지역아동센터 역시 아이들과 함께 그 빛을 밝히는 데 함께하겠습니다.

지역연계프로그램

길거리 화단에 활짝 핀 꿈터 친구들의 마음

  꿈터지역아동센터 친구들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뜻깊은 봉사활동에 참여했습니다. 바로 철산 4동 길거리에 마련된 화단을 알록달록한 국화꽃으로 아름답게 꾸미는 활동이었습니다. 가을 햇살이 따뜻하게 비추던 오후, 아이들은 화분을 두 손 가득 안고 마을로 나섰습니다. 노란색과 보라색으로 물든 국화꽃이 가득 담긴 화분은 보기만 해도 마음을 환하게 밝혀주었습니다. 아이들은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화분을 힘을 모아 옮기며, “우리 동네가 예뻐질 거야!”라는 기대감에 얼굴 가득 웃음을 띠었습니다. 화단 앞에 도착한 아이들은 선생님과 함께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꽃을 심었습니다. 작은 손이지만 흙을 다루는 모습은 진지했고, 마치 작은 정원사가 된 듯 집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서로 화분을 받쳐주고 흙을 덮어주며 자연스럽게 협동심과 배려심을 배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 집 앞에 있는 꽃 같아서 더 소중해요.”“매일 학교 갈 때마다 볼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아요.” 아이들의 소감처럼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화단 가꾸기를 넘어, 지역사회와 연결되고 스스로도 동네의 주인이라는 자부심을 느끼는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아이들은 활동 후 깨끗해진 거리와 화단을 바라보며 자신들이 해낸 작은 변화에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길을 지나던 주민들도 “아이들이 직접 심은 꽃이라 더 예쁘다”며 따뜻한 격려와 박수를 보내주셨습니다. 그 말에 아이들의 얼굴은 더욱 환해졌습니다. 꿈터지역아동센터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과 실천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번 화단 꾸미기는 아이들에게 ‘작은 손길이 모이면 마을이 더 아름다워질 수 있다’는 소중한 경험을 안겨주었습니다. 가을 국화처럼 환하게 핀 아이들의 미소가, 철산 4동 곳곳을 더욱 따뜻하게 물들이고 있습니다.

지역연계프로그램

꿈터지역아동센터 제12회 아동·청소년 축제 – 아름다운 세상, 빛나는 아이들

2025년 8월 30일(토) 오전 10시, 아동친화도시 광명시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삶을 응원하는 마음을 모아 제12회 아동·청소년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광명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주관하고 광명시가 후원하며 진행되었으며, 무더운 여름을 지나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의 시작과 함께 지역 아동·청소년, 학부모,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나눴습니다. 올해 축제는 “아름다운 세상, 빛나는 아이들” (부제: 좋은 아이들이 만드는 좋은 세상)이라는 주제로 열렸습니다. 이는 아이들이 스스로 삶의 주체가 되어 협력과 배려 속에서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기념식과 표창 수여 축제의 시작은 모범어린이와 아동복지 종사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모범적인 태도와 따뜻한 마음으로 주변에 본이 되는 어린이들과, 묵묵히 헌신하며 아동 복지를 위해 노력한 종사자들의 노고를 기리는 자리였습니다. 이 순간은 모든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으며, 축제의 의미를 더욱 깊게 해주었습니다. 🎭 환상적인 공연 무대 아이들의 눈을 반짝이게 만든 다채로운 공연도 이어졌습니다. 화려한 마술쇼, 꿈처럼 펼쳐진 비눗방울 공연, 빛과 음악이 어우러진 레이저 퍼포먼스는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습니다. 공연 중간중간 터져 나오는 환호성과 박수 소리는 아이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기억될 특별한 추억을 남겼습니다. 🏃 명랑운동회 한마당 무엇보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아이들과 종사자, 학부모가 함께 참여한 명랑운동회였습니다. 볼풀공 던지기  / 색판 뒤집기 비전 풍선탑 쌓기 / 바구니탑 만들기 줄다리기 / 큰공 튕기기 한마음 달리기 / 바람잡는 특공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모두가 땀을 흘리며 협동하고 웃음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히 커다란 공을 함께 튕기며 호흡을 맞추는 순간과 줄다리기에서 승부욕을 발휘하는 장면은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큰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 함께 만드는 좋은 세상 이번 축제는 단순한 놀이와 공연의 자리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응원하고 지지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아이들은 친구와 협력하는 법을 배우고, 선생님과 부모님은 아이들의 밝은 에너지 속에서 보람과 기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적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아름다운 세상 속에서  빛나는 존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아낌 없는 지원과 관심을 이어갈 것입니다. 이번 축제를 통해 확인한 따뜻한 연대와 응원의 마음이 모여, 아이들이 더욱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토대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지역연계프로그램

꿈터지역아동센터-“깨끗한 안양천, 우리가 지켜 나가자!”

안양천을 지키기 위한 특별한 환경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활동은 철산3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하여 지역 주민들과 아이들이 함께 참여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EM 흙공을 직접 만들고, 이를 안양천에 던지며 하천 수질 정화에 앞장섰습니다. EM 흙공은 유익한 미생물이 포함되어 있어 물속 오염물질을 분해하고 수질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아이들과 학부모가 함께 흙을 빚으며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과정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환경 보호의 의미를 깊이 새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활동은 EM 흙공 만들기에 그치지 않고, 안양천 주변의 쓰레기를 직접 주우며 실질적인 환경 정화 운동으로 이어졌습니다. 아이들은 작은 손으로 쓰레기를 주워 담으며 깨끗한 하천을 만들기 위한 노력에 동참했고, 어른들은 이러한 모습을 보며 환경 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하천을 거닐던 시민들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큰 관심을 보이며 응원의 목소리를 보태 주었습니다. 이번 활동은 “우리家 가꾸는 미래, 광명의 국가정원 안양천”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었습니다. 이는 단순히 지역의 하천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차원을 넘어, 안양천을 광명의 대표적인 국가정원으로 가꾸고 후손들에게 건강한 자연을 물려주자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주민 모두가 힘을 합쳐 환경을 지키는 모습은 공동체의 소중한 가치를 보여주었으며,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속 가능한 삶의 필요성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참가자들은 한 목소리로 “깨끗한 안양천, 우리가 지켜 나가자!”는 다짐을 외치며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환경운동은 지역 주민들에게 자연을 지키는 작은 실천의 힘이 얼마나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 보여준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참여가 이어진다면, 안양천은 광명의 푸른 미래를 상징하는 건강한 생태하천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지역연계프로그램

꿈터지역아동센터-아동정책 100인 토론회

꿈터친구들이 ‘아동정책 100인 토론회’에 참여하여 지역사회 아동 정책의 주체로 활약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이번 토론회는 아동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아이들은 총 6개의 영역인 ▲안전과 보호 ▲보건과 복지 ▲교육환경 ▲가정환경 ▲놀이와 문화 ▲참여와 존중을 주제로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서로의 의견에 공감하며 더욱 풍성한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각 조별로 나누어진 아이들은 자신이 경험한 일상 속 어려움과 바라는 점에 대해 적극적으로 이야기하고, 가장 공감가는 의견을 정리하여 발표하는 과정을 통해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과 표현력, 협업의 가치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특히 꿈터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은 ‘놀이의 중요성’과 ‘안전한 환경 조성’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이며, 실제 생활 속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현실적인 의견을 제시하여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아이들은 자신이 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임을 느끼고, 앞으로 더 나은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가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꿈터지역아동센터는 앞으로도 아동의 목소리가 존중 받고 반영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미분류, 지역연계프로그램

한국마사회 광명지사와 함께 한 즐거운 세상 아동놀이캠프

한국마사회 광명지사와 경기도 아동돌봄광명센터 지원으로 친구들이 기다리던 **‘즐거운 세상 아동놀이캠프’**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캠프는 우리 아이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장소는 아이들의 천국이라 불리는 키즈베이파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입장하자마자 반짝이는 눈빛으로 주변을 둘러보았고, 본격적인 놀이에 앞서 안전한 체험을 위해 필수적인 안전교육을 받았습니다. 안전수칙을 설명하는 선생님의 안내에 모두 집중하며, 서로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약속을 다짐하는 모습이 참 대견했습니다. 안전교육이 끝난 후에는 드디어 자유 놀이 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곳곳에 마련된 놀이기구와 미끄럼틀은 웃음소리로 가득 찼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짚라인과 클라이밍을 체험하고  물고기 잡기 놀이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다 획득한 코인으로 게임존에 가서 즐겁게 놀이했습니다. 서로가 응원하는 등 아이들만의 작은 응원 문화도 생겼습니다. 평소 센터에서 보던 모습보다 훨씬 활기차고 해맑은 표정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번 아동놀이캠프는 단순한 놀이 시간을 넘어, 함께 어울리며 배려하는 법과 규칙을 지키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친구와의 유대감을 한층 더 깊이 쌓았고, 지도 교사들과의 신뢰도 더욱 돈독해졌습니다. 행사를 마친 후 아이들은 “다음에 또 오고 싶어요!”, “오늘이 제일 재밌었어요!”라며 입을 모아 이야기했습니다.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했던 이번 캠프가 아이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좋은 기억으로 남길 바랍니다. 꿈터지역아동센터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습니다.

지역연계프로그램

지역연계프로그램

꿈터지역아동센터는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 한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가정과 센터의 돌봄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여 아이들을 돌보고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광명시 교육복지 네트워크와의 연계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장학금과 생필품 지원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부담을 경감하고 아이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또한 전문기관 연계활동을 통해 심리상담, 정서지원, 학습지원 등 아이들의 개별적 욕구에 부합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원봉사활동도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어,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아이들의 돌봄과 학습, 프로그램 운영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아이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사회의를 통해 센터의 운영과 방향성을 점검하고, 후원자 관리와 실무자 워크샵을 통해 후원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 및 실무자들의 역량 강화를 도모하여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꿈터지역아동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아동·청소년들이 각자의 꿈을 이루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습니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
위로 스크롤
꿈터지역아동센터